지난 글
날짜별로 모아 봅니다.
오픈소스 RAG 비교: AnythingLLM, Open WebUI, Dify, AutoRAG Agent에 한글 파일과 카톡을 넣어 봤습니다
발행:AnythingLLM, Open WebUI, Dify, AutoRAG Agent에 같은 한글(HWP) 파일, 카카오톡 대화, 메일을 넣고 같은 질문을 3번씩 물었습니다. 한글 파일을 읽은 것은 AutoRAG Agent뿐이었고, 바뀐 최신 값은 AnythingLLM이 더 안정적으로 찾았습니다.
PPT 만들어주는 AI, Claude Code로 쓰는 무료 오픈소스 slides-grab: 고칠 곳만 드래그해 수정
발행:slides-grab은 Claude Code와 Codex로 PPT를 내 컴퓨터의 파일로 만들고, 드래그한 곳만 AI가 고치게 하는 무료 오픈소스입니다. 고친 곳이 정말 그 부분뿐인지 파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간 보고 PPT 자동화를 직접 해 보고 Gamma, Genspark와 비교했습니다.
한국 해커하우스 총정리: 창업자와 개발자가 모이는 곳 (2026년 10월 기준)
발행:해커하우스(hacker house)는 창업자와 개발자가 한 공간에 모여 제품과 오픈소스를 만드는 커뮤니티 공간입니다. 템프서울, VYV House, NomaDamas 등 한국 해커하우스(Korea hacker house) 여섯 곳의 숙박, 기간, 들어가는 방법을 비교했습니다.
AI 에이전트에게 한국 생활을 맡기는 오픈소스 스킬 127개, k-skill
발행:k-skill은 지하철 도착 정보, 공휴일, 부동산 실거래가, 사업자 조회처럼 한국에서만 필요한 일을 AI 에이전트가 하게 해 주는 오픈소스 스킬 모음입니다. Claude Code에 설치해 써 봤습니다. 설치 범위 고르기, 실제 질문과 답, 인증키 없이 되는 이유, 쓰기 전에 알아둘 점을 정리했습니다.
자료를 옮기지 않고 찾아 주는 오픈소스 AI 사서, AutoRAG Agent
발행: 수정:문서 폴더, 메일, 카카오톡에 흩어진 자료를 한곳에 모으지 않아도 찾아서, 출처가 달린 답으로 돌려주는 오픈소스 AutoRAG Agent를 소개합니다. 실제 화면, 비슷한 서비스와의 차이, 명령어 없이 Claude Code에게 맡겨 시작하는 방법을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