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오픈소스 해커하우스
RSS Feed서울에서 AI와 오픈소스를 좋아하는 해커들이 모여 재밌는 걸 만들어요. 만든 건 전부 GitHub에 공개하고요. Markr가 운영해요.
이 블로그에는 만들면서 알게 된 걸 적어요.
먼저 읽어보세요
오픈소스 RAG 비교: AnythingLLM, Open WebUI, Dify, AutoRAG Agent에 한글 파일과 카톡을 넣어 봤습니다
발행:AnythingLLM, Open WebUI, Dify, AutoRAG Agent에 같은 한글(HWP) 파일, 카카오톡 대화, 메일을 넣고 같은 질문을 3번씩 물었습니다. 한글 파일을 읽은 것은 AutoRAG Agent뿐이었고, 바뀐 최신 값은 AnythingLLM이 더 안정적으로 찾았습니다.
PPT 만들어주는 AI, Claude Code로 쓰는 무료 오픈소스 slides-grab: 고칠 곳만 드래그해 수정
발행:slides-grab은 Claude Code와 Codex로 PPT를 내 컴퓨터의 파일로 만들고, 드래그한 곳만 AI가 고치게 하는 무료 오픈소스입니다. 고친 곳이 정말 그 부분뿐인지 파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간 보고 PPT 자동화를 직접 해 보고 Gamma, Genspark와 비교했습니다.
자료를 옮기지 않고 찾아 주는 오픈소스 AI 사서, AutoRAG Agent
발행: 수정:문서 폴더, 메일, 카카오톡에 흩어진 자료를 한곳에 모으지 않아도 찾아서, 출처가 달린 답으로 돌려주는 오픈소스 AutoRAG Agent를 소개합니다. 실제 화면, 비슷한 서비스와의 차이, 명령어 없이 Claude Code에게 맡겨 시작하는 방법을 담았습니다.
AI 에이전트에게 한국 생활을 맡기는 오픈소스 스킬 127개, k-skill
발행:k-skill은 지하철 도착 정보, 공휴일, 부동산 실거래가, 사업자 조회처럼 한국에서만 필요한 일을 AI 에이전트가 하게 해 주는 오픈소스 스킬 모음입니다. Claude Code에 설치해 써 봤습니다. 설치 범위 고르기, 실제 질문과 답, 인증키 없이 되는 이유, 쓰기 전에 알아둘 점을 정리했습니다.
최근 글
한국 해커하우스 총정리: 창업자와 개발자가 모이는 곳 (2026년 10월 기준)
발행:해커하우스(hacker house)는 창업자와 개발자가 한 공간에 모여 제품과 오픈소스를 만드는 커뮤니티 공간입니다. 템프서울, VYV House, NomaDamas 등 한국 해커하우스(Korea hacker house) 여섯 곳의 숙박, 기간, 들어가는 방법을 비교했습니다.